신현송 (申鉉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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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매경의 창’ 컬럼


2008.05.23
‘메리 포핀스’와 금융위기 (pdf)
위험 축소야말로 신중하고 현명한 경영방식이지만 금융제도 안정성 측면에서는 모순이 있다.
2008.06.27
 IMF의 수난 (pdf)
1990년대 외환위기를 겪은 나라의 국민에게는 'IMF'라는 글자는 그리 반갑지 않다. …
2008.08.01
주택과 國富 (pdf)
주택자산 총가치가 증가했다고 나라가 더 잘 사는 것은 아니다. 그만큼 후손들의 빚도 커지기 때문이다.
2008.09.05
위기의 영국식 금융감독제도 (pdf)
세계경제는 지금 태풍의 계절이다. 태풍준비는 미리 하는 것이 현명하다.
2008.10.10
얼굴 바꿔 나타나는 외환위기 (pdf)
외환위기란 검은 투기세력의 탐욕에서 비롯되는 것보다는 국내 기관의 절망에서 비롯된다.
2008.11.07
소비 침체 숙제 안은 오바마 (pdf)
오바마 당선자는 케네디보다는 1932년 선거에 승리한 프랭클린 D 루 스벨트 대통령과의 비유가 가장 적합하다.
2008.12.19
 BIS비율 집착이 돈가뭄 부른다 (pdf)
은행 대출을 늘리려면 은행 주인의 밑천을 늘리는 수밖에 없다. 밑천이란 보통주를 가리킨다.
2009.01.30
기축통화 갈림길에 선 유로화 (pdf)
기축통화 기능을 꿈꾸던 유로도 이번 위기로 처음으로 갈림길에 놓여 있다.
2009.03.06
은행들이여, 이제 음악은 멈췄다 (pdf)
최종 경쟁에서 몸집을 늘린 은행은 먹는 자가 되지 않고 먹이가 된다.
2009.04.10
미 사립대, 위기의 대차대조표 (pdf)
미국 사립대학들은 지금 경기 침체 일선에 서 있다.
2009.05.15
美 스트레스 테스트의 함정 (pdf)
… 이번 검사로 미국 금융 부문 건전성에 관한 의혹을 단번에 일축시키고자 했다면 역부족이었다.
2009.07.24
`한국 이중 위기’ 3가지 처방 (pdf)
… 이중위기 극복에는 세 가지 방법이 있다.
2009.08.28
글래머 금융회사 부러워 말자 (pdf)
… 다행히 한국은 아직 선택의 여지가 있다. 한국은 골드만삭스가 상징하는 글래머식 금융업을 부러워할 필요가 없다.
2009.09.29
국제공조 국익 도움되게 이끌어야 (pdf)
…국제 공조가 국익과 부합한 방향으로 가도록 유도하는 슬기와 외교 역량을 보여야 할 때다.